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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사이트

데드사이트(DED Complex)

1. DED Complex 사이트란?

이브 우주 곳곳에는 데드스페이스(Deadspace)라고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공간이 있다. 데드스페이스 밖에서안으로는 는 자유로운 워프가 불가능하며, 외부에서 접근할때도 항상 지정된 위치로만 워프가 되는 곳이다. 여기에 해적이나 로그드론들이 여러 가지 목적을 위해 기지를 세워 둔 경우가 많은데, Concord의 DED(Directive Enforcement Department) 부서에서는 이러한 우주 각지의 데드스페이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이 정보를 공개적으로 외부에 공개하는데, 이를 DED Complex(이하 데드사이트)라고 한다.

이 데드스페이스의 위험도에 따라서 1부터 10까지 등급을 메기고, 숫자가 높아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더 높은 함급에서 쓰는 데드스페이스 모듈을 드랍1)하며, 반대로 위험도가 낮을수록 함급 제한이 생기고 낮은 시큐리티의 성계에서는 생성이 되지 않는다. 코스믹 시그니쳐로서의 데드사이트는 임의의 성계에 생성되며 이는 프로빙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

해적들이 여러 가지 목적으로 데드스페이스에 기지를 세워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냥 대규모 함대 주둔지나 정찰 기지, 광산도 있지만 해적들의 마약 보관, 유통을 위한 시설, 혹은 소속 병력들이나 4대 제국들의 정치인들(!)을 위한 위락 시설2)로써 마련한 데드사이트도 있다.

2. 찾는 방법

생성되는 데드사이트에는 2 종류가 있다. 하나는 코스믹 시그니쳐로서 존재하는 데드사이트이고, 다른 하나는 코스믹 어노말리 사이트를 클리어한 이후 에스컬레이션을 통해 생성되는 데드사이트이다.

2.1. 코스믹 데드사이트

코스믹 시그니쳐 데드사이트는 당연히 프로빙을 통해 찾을 수 밖에 없다. 하섹에서는 1~4데드가, 로섹에서는 1~6데드가, 널섹에서는 6~10데드가 생성된다. 프로빙을 통해 임의의 코스믹 시그니쳐를 완성하게되면 컴뱃사이트의 이름이 뜨며, 이름을 통해서 일반 컴뱃사이트와 데드사이트를 구별할 수 있다. 모든 컴뱃사이트는 사이트 이름이 고정되어 있으며 이는 데드사이트도 마찬가지다. 아래표를 참고하여 원하는 사이트가 아니라면 가볍게 버리고 넘어가면 된다.


Angel

Blood

Guristas

Sansha

Serpentis

Drone
High
Low
1/10 Minmatar Contracted Bio-Farm Old Meanie - Cultivation Center Pith Robux Asteroid Mining & Co. Sansha Military Outpost Serpentis Drug Outlet
High
Low
2/10 Angel Creo-Corp Mining Blood Raider Human Farm Pith Deadspace Depot Sansha Acclimatization Facility Serpentis Live Cargo Distribution Facilities Rogue Drone Infestation Sprout
High
Low
3/10 Angel Repurposed Outpost Blood Raider Intelligence Collection Point Guristas Guerilla Grounds Sansha's Command Relay Outpost Serpentis Narcotic Warehouses Rogue Drone Asteroid Infestation
High
Low
4/10 Angel Cartel Occupied Mining Colony Mul-Zatah Monastery Guristas Scout Outpost Sansha's Nation Occupied Mining Colony Serpentis Phi-Outpost
High
Low
5/10 Angel's Red Light District Blood Raider Psychotropics Depot Guristas Hallucinogen Supply Waypoint Sansha's Nation Neural Paralytic Facility Serpentis Corporation Hydroponics Site outgrowth_rogue_drone_hive_5
Low
Null
6/10 Crimson Hand Supply Depot Guristas Troop Reinvigoration Camp Sansha War Supply Complex
Null 7/10 Angel Military Operation Complex Blood Raider Coordination Center Guristas Military Operations Complex Sansha Military Operations Complex Serpentis Paramilitary Complex
Null 8/10 Cartel Prisoner Retention Blood Raider Prison Camp Pith's Penal Complex Sansha Prison Camp Serpentis Prison Camp
Null 10/10 Angel Cartel Naval Shipyard Blood Raider Naval Shipyard The Maze Centus Assembly T.P. Co. Serpentis Fleet Shipyard Outgrowth Rogue Drone Hive

2.2. 에스컬레이션 데드사이트

저널에 생성되는 데드사이트는 특정 어노말리 사이트를 클리어했을때 매우 낮은 확률로 데드사이트 에스컬레이션이 발생한다. 에스컬레이션이 발생하게되면 어노말리 사이트를 클리어했을 시 ?/10 데드 사이트가 확인되었다는 팝업창이 뜨며, 이는 에이전시(Alt + M)를 통해 구체적인 성계를 확인할 수 있다.(The Agency에서 상단의 Specify 부분을 Escalations로 선택하면 에스컬레이션만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좌표로 생성되는 데드사이트는 코스믹 시그니쳐로 표시되지 않기에 자신이 데드를 털다가 컴뱃 프로빙에 의해 위치가 따이는 것이 아니면 그 누구도 접근이 불가능하기에 사이트 캠핑이라던가, 경쟁자의 위협으로부터는 꽤 안전하다. 다만 하이섹 어노말리를 클리어했다고해서 데드사이트 에스컬레이션이 하이섹에만 뜨는게 아니라, 클리어한 사이트 기준으로 일정 점프 이내 임의의 성계에 생성되기 때문에 로섹이나 널섹에 생성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코스믹 시그니쳐보다 안전하기 때문에(찾으려면 컴뱃프로브질을 해야하기 때문, 거기다 하이섹이면 저게 데드를 터는지 미셔닝을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하이섹에선 털릴 확률이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 복권이라도 긁는 심정으로 많은 하섹 데드러너들이 일부 어노말리 사이트들을 클리어하기도 한다. 아래는 에스컬레이션이 확인된 어노말리 사이트들인데 어디까지나 확인된 것일뿐이라 다른 어노말리 사이트에서도 나올 수 있으며, 운이 없다면 아래 어노말리 사이트에서 이브하는 평생 에스컬레이션을 못볼 수도 있다.

  • 3/10 데드사이트 - Hideaway, Refuge (하이섹,로섹)
  • 4/10 데드사이트 - Hideaway, Refuge, Den (하이섹,로섹)
  • 5/10 데드사이트 - Den (하이섹,로섹)
  • 6/10 데드사이트 - Yard (로섹) , Rally Point (로섹,널섹)
  • 7/10 데드사이트 - Port (로섹, 널섹)
  • 8/10 데드사이트 - Forsaken Rally Point, Hub (로섹,널섹)
  • 9/10 데드사이트 - Hidden Hub, Forlorn Hub, Forsaken Hub (널섹)
  • 10/10 데드사이트 - Haven, Sanctum (널섹)

에스컬레이션 데드사이트의 이름은 코스믹 데드사이트의 이름과 동일하며 생성 방법만 다르므로, 에스컬레이션 사이트 이름과 위에 코스믹 데드사이트에서 소개한 데드사이트 표와 비교하여 데드사이트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2.3. 리전별 팩션랫

다음 표는 각 리전별 생성되는 랫의 팩션을 정리한 것이다. 목표로하는 팩션 데드사이트가 어느 리전에 있는지 확인을 하고 적절한 셋데와 보급 스테이션 등의 탐사 루트를 짜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엠파이어 리전의 경우 하섹과 로섹이 같이 존재하는데 표에서는 하섹에 들어가있지만 실제 하섹 성계는 몇개 안되는 리전도 존재하니, 꼭 이브 인게임 맵이나 도틀란맵 등을 활용해야 효율적인 데드털이가 가능하다.

3. 추천 함선

데드사이트 털이용 함선들은 우선 데드사이트 사다리 함급 제한에 걸리지 않아야 하고, 데드사이트 랫들의 공격을 버틸 수 있는 탱킹이 되어야하며, 경쟁자나 로컬해적들의 난입을 피하기 위해 데드사이트를 빠르게 클리어할 강력한 DPS(하섹만 하더라도 4데드 보스를 빠르게 잡고 싶으면 최고화력(근거리탄) DPS가 최소 400은 넘어야 한다)가 필요하다. 때문에 데드털이에 애용되는 함선들은 거의 정해져있으나, 앞으로 소개할 함선들이 아니더라도 피팅이나 개인 숙련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데드사이트 클리어가 가능하다.4)

3.1. 함급 제한

각 데드사이트 등급별 함급 제한은 다음과 같다

  • 1/10 데드사이트 - 프리깃 이하
  • 2/10 데드사이트 - 디스트로이어 이하
  • 3/10 데드사이트 - 크루저 이하(T3 크루저 제외)
  • 4/10 데드사이트 - 배틀크루저 이하(T3 크루저 제외)
  • 5/10 데드사이트 - 배틀쉽 이하
  • 나머지는 함급 제한 없음
  • 캐피탈은 에스컬레이션 게이트를 타지 못하기에 모든 데드사이트에서 제한됨

데드털이에 추천하는 함선들은 아래와 같다. 단, 함선에 따라 일부 데드사이트에 입장이 제한될 수도 있으니 함급 제한에 대해 미리 숙지를 해두자. 또한 예시 피팅은 개인의 스킬 레벨, 소지 ISK, 임플란트, 취향 그리고 상대랫 속성에 따라 얼마든지 피팅을 바꿀 수도 있다.

3.2. 하섹 데드용(3~5데드)

  • 길라, 서버루스, 이쉬타, 벡서 네이비 이슈, 잭도우, 컨패서, 헤카테, 웜
  • 길라 피팅 예시 하섹데드 컨테스트 시 매우 센 길라. 미드에 쉴익 대신 웝디를 달아서 먹튀하려는 상대가 서스펙되면 붙잡고 머가리를 쪼개는 것도 가능하다.

하이섹의 경우 1, 2데드는 수가 정말 적은 편이고 대부분이 3, 4데드급 컴플렉스이기 때문에 크루저나 T3DD가 좋다. 크루저, 특히 T2크루저나 해적크루저들은 공격력과 내구도 등에서 더 뛰어나서 4데드 고정 목표물을 그냥 접근해서 때려 부수는 게 가능하지만 하섹 사이트 랫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몰 랫5) 처리 속도는 T3DD가 훨씬 빠르고6) 기동성 자체도 훨씬 좋은 편이라서 일장일단. 다만 T2크루저(특히 헤비 어썰트 크루저)들의 경우 하이슬롯 갯수가 하드포인트 갯수와 똑같은 경우가 많아 프로브 런처를 피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모바일 디팟을 들고 다니면 되긴 하는데, 그게 다 시간 로스라서…

보통 저렴하게 dps 확보가 가능하고 피팅하기가 편한 드론쉽들이 첫손에 꼽히고, 숙련자 전용으로 컴플렉스 사이트 블리츠를 목적으로 거너리 크루저들이나 T3DD를 쌔끈하게 피팅한 후 털어먹는 경우가 있다. 실질 dps와 클리어 속도는 당연히 드론쉽보다 훨씬 우월하지만, 탱 피팅이 정말 쉬운 드론쉽들에 비해 탱이 부실하고 비싼 경우가 많아서 이 경우 털려는 사이트들의 내부 구성이나 블리츠 방법 등을 숙지하는 게 좋다. 만약 이게 가능하면서 운이 좀 따라준다면 사이트 털이에 최적화된 피팅으로 하이섹 사이트를 쓸어담으면서 괜찮은 수익을 얻는 게 가능하다.

테크2 헤비 어썰트 크루저의 경우 스펙이 크루저급 엔드스펙에 해당하기에 3, 4데드를 그냥 뇌 비우고 닥돌해서 보스 머가리만 쪼개버리는 짓거리가 가능할 정도로 강력하지만 유틸 하이슬롯이 막혀있는 경우도 많고, 하이섹 로그드론 컴플렉스 사이트 대부분에 입장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기에 애매한 편이다. 물론 스펙상 데드사이트 클리어 속도는 독보적으로 1위. 오히려 에스컬레이션으로 가끔 뜨는 하이섹 5데드 클리어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유틸 하이슬롯 문제만 해결할 수 있다면 나쁘진 않다.

테크2 커맨드쉽은 배틀크루저 급이라는 특성상 1 ~ 3데드 입장이 불가능하고 모든 로그드론 컴플렉스 사이트 입장 또한 불가능하지만 대신 4데드를 4 ~ 5분 컷도 가능할 정도로 강력하고7) 하이섹에 에스컬레이션으로 가끔 뜨는 5데드도 비교적 쉽게 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엔젤 카르텔이 있는 민마타 쪽은 주요 어노말리인 Refuge와 Den 둘 다에서 3데드는 절대로 뜨지 않고 4, 5데드 에스컬만 뜨기 때문에 사이트 클리어 효율은 매우 높은 편. 하지만 커맨드쉽 헐 자체(갱부를 쓰든 안 쓰든 관계없이)에 들어가는 스킬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많아서 이걸로 도는 경우는 없다시피 하다. 그냥 테크 1 배틀크루저로 도는 사람이 좀 보이는 정도.

3.3. 하이섹 데드사이트 특징

1~3데드 : 스몰 사이즈의 C ~ A급 데드 모듈8) + 해적 팩션 프리깃급 BPC가 드랍되며, 다수의 자잘한 몹과 싸우게 된다. 때문에 DD급으로 도는 게 빠르다. 수익 최대 아웃풋은 대략 100 ~ 150밀. 난이도는 낮지만 잡몹이 많고 포켓 수도 많아 시간이 좀 걸리는 편.

4데드 : 크루저급 사이즈의 C급 데드 모듈들과 100 ~ 250밀 상당의 아머, 실드의 저항력 모듈(EANM, Invul), 200밀 상당의 해적팩션 크루저급의 BPC가 드랍되기 시작한다. 다수의 크루저, 배틀크루저급 랫과 싸우게 되며 보스몹은 상당히 단단하고 강한 편이다. 크루저급이 좋다. 수익 최대 아웃풋은 대략 500 ~ 700밀. 숙련자라면 크루저 핏으로 5분대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크루저 미만 함급으로는 피팅과 공략에 신경을 좀 써야 하고 스몰 웨폰이다 보니 클리어 시간도 꽤 길어진다.

5데드 : 일부 어노말리(Den, 엔젤 카르텔은 Refuge에서도 뜸.)에서 에스컬레이션 형태로 하이섹에 뜨는 경우가 있다. 5데드부턴 배틀쉽 다수가 튀어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크루저급으론 좀 어려운 편. 단단하면서 딜도 강력한 Gila나 각 팩션의 HAC, BC이상의 함선을 추천. 어쨋든 4데드보단 등급이 높기 때문에 수익 최대 아웃풋은 대략 700 ~ 1빌이지만 템이 뜨는 확률은 비슷해서 기껏 30분간 돌아서 공치는 경우도 많다. 난이도가 급격히 뛰는 구간이라서 배틀쉽급이 아니면 어지간해선 25 ~ 30분이 소요된다. 이 때부터는 OPE(설정상 해당 데드사이트에서의 범죄 기록 보관함. 일명 돌)의 가격도 4데드에서 1.2밀하던게 40밀대로 확 오른다.

3.3.1. 해적 팩션별 정리

엔젤 카르텔 : 꽤 먼 거리에서 랫이 다수로 위치하는 형태의 사이트가 많고 근중거리에선 스몰급 함선들도 높은 연사력을 바탕으로 상당한 딜링을 하기 때문에 사거리가 긴 무기가 유리하다. 타겟 페인터를 걸어오긴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랫 다수의 접근을 허용한 경우가 아닌 이상 어지간해선 탱킹을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예외적으로 4데드 보스랫의 경우 아틸러리와 미사일로 40 ~ 50km대에서 무지막지한 발리샷을 선보이니 주의. 하필 얘들이 주는 해적 임플란트들이 가장 처참한 시세를 자랑하는 Halo셋이기 때문에 수익 기대치가 좀 낮다. 대신 모듈의 경우 쉴드부스터, 인벌, 프롭 모듈 전부 나오기 때문에 이런 점에선 괜찮다. 임플란트 자체가 제일 안 나오는 것들이기도 하니 더더욱. 어노말리의 경우 Refuge, Den 둘 다에서 3데드는 절대 뜨지 않고 4, 5데드만 뜨기 때문에 BC급 함선으로 다른 건 무시하고 4데드와 저 두 어노말리만 빠르게 클리어하는 방법도 있다.

* 주 수익원 : Gist~9)/Domination 계열 모듈(Adaptive Invulnerability Field, Shield booster, MWD, Afterburner), Halo 임플란트

구리스타 : 하이섹 사이트에서는 랫들의 맺집이 부각되지는 않는 편. ECM은 프리깃급 랫 대다수가 장비하고 있긴 한데 20km이내 단거리에서만 걸기 때문에 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크루저급 랫의 경우 60km 대까지 미사일로 꽤 아픈 딜링을 선사하기 때문에 3, 4데드를 DD급으로 돌 경우 탱킹에 신경쓰는 게 좋다. 보상이 상당히 좋고 칼다리 지역이기 때문인지 경쟁자가 매우매우 많아서 닌자, 서스펙 낚시 등 이래저래 개판인 곳이 많다. 아예 프로빙을 포기하고 어노말리만 털어서 에스컬레이션 DED사이트만 터는 사람도 있을 정도.

* 주 수익원 : Pith~/Dread Guristas 계열 모듈(Adaptive Invulnerability Field, Shield booster), Crystal 임플란트

서펜티스 : 가장 아픈 근거리 딜을 자랑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원거리에서는 그냥 호구. 랫 다수가 센서 댐프너를 장비하고 있기 때문에 타게팅 사거리가 짧은 T1, 해적 팩션 함선으로 돌 때 주의해야 한다. 4데드 오버시어랫(배틀쉽)의 경우 80%에 이르는 키네틱 저항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속성을 맞춰서 공격해야 한다.10) 갈란테 - 민마타 경계쪽 구석 성계에서 돌아다닌다면 경쟁자도 별로 없으면서 보상이 Asklepian 임플란트, 아머 레지, 리페어 모듈, 프롭 모듈 등 거를 게 없어서 실질적인 수익이 꽤나 좋은 편이다.

* 주 수익원 : Core~/Shadow Serpentis 계열 모듈( (Energized)Adaptive Nano Membrane/Plate, Armor Repairer, MWD, Afterburner), Asklepian 임플란트

산샤 : 레이저 무기, 터렛 디스럽터가 특기. EM/TH 속성인 레이저 무기에 약하지만 정작 그 레이저 무기를 카운터치는 터렛 디스럽터를 매우 자주 쓰기 때문에 EM/TH속성 미사일로 클리어하는 게 훨씬 편하다. 특히 터렛 디스럽터의 경우 4데드에선 터렛 무기류의 사거리가 40 ~ 60%이상 줄어드는 걸 각오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들어오니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물론 드론쉽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EM속성 샌트리 드론이 옵티멀, 트래킹에서 가장 좋은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드론쉽을 추천. 수익은 서펜티스에서 프롭모듈 대신 에너지 워페어 모듈이 나오는 정도의 차이인데, 덕분에 뉴트가 아닌 노스가 뜨면 사알짝 아쉽다. 다수의 포켓으로 시간을 끄는 경우가 많은 3데드가 단 2포켓이라 클리어 속도가 정말 빠르다.

* 주 수익원 : Cent~/True Sansha 계열 모듈( (Energized)Adaptive Nano Membrane/Plate, Armor Repairer, Energy Neutralizer), Slave 임플란트

블러드 레이더 : 기본적으로는 산샤와 동일하나 크루저급 랫의 경우 4데드에서 20km이내 접근시 에너지 뉴트럴라이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거기다 웹을 쓰는 드론이나 타워를 사용하는 사이트가 많아서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때문에 사거리가 짧고 몸이 약한 펄스 장착 디스트로이어급 같은거로 들이밀면 사실상 자살행위가 된다.

* 주 수익원 : Corp~/Dark Blood 계열 모듈( (Energized)Adaptive Nano Membrane/Plate, Armor Repairer, Energy Neutralizer), Talisman 임플란트

로그 드론 : 하이섹 데드사이트가 뜨긴 하는데, OPE나 나오지 드론 모듈이 도무지 나오질 않아서 수익이 정말 없다시피 하다. 그 대신으로 깡에 다른 해적 팩션의 모듈이 들어있는 경우가 있다. 물론 완전 랜덤. 이와는 반대로 DED 사이트가 아닌 Unrated Complex에서는 거의 100%확률로 팩션랫이 뜨면서 그 팩션랫이 템을 주는 빈도가 정말 높다11). 노리려면 이쪽을 노리자.

* 주 수익원 : Sentient 계열 모듈( Drone Damage Amplifier, Damage Control, Omnidirectional Tracking Link)

3.4. 로섹 데드용(~6데드)

  • 서버루스, 이쉬타, 길라, 탱구, 드론플테
    • 택3크루저를 탈 경우, 성계간 이동에서는 안전해지지만 3,4데드에 들어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 경우 5,6데드와 5,6데드 에스컬레이션이 발생하는 어노말리 사이트를 돈다.
  • 서버루스 피팅 예시 레이지탄 40km에 700디피, 자벨린 70km에 500디피가 나오는데 탱킹도 매우 강력한 갓갓쉽. 햄의 단점인 탄소모도 매우 큰 카고덕에 걱정이 없다

3.5. 널섹 데드용(~10데드)

  • 탱구, 신, 드론플테, 래틀스네이크, 마차리얼
  • 탱구 피팅 예시 코옵널리, 변태레지, 사거리 사기, 디피에스 준수 전천후 만능쉽. 위 피팅은 전형적인 원클라 탱구 솔로잉용 피팅이다.

4. 사이트 목표와 보상

데드사이트의 목표는 단순하다. 마지막 포캣의 오버시어(Overseer)랫을 잡고 루팅하면 끝이다. 물론 데드사이트 종류와 포켓에 따라서 사다리가 활성화 되기 위한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고, 중간포캣에 오버시어랫이나 엘리트랫이 있어서 OPE(Overseer's Personal Effects,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돌, 외국 커뮤니티에서는 lunchbox라고도 불린다)와 매우낮은 확률의 팩션템, 택투 임플란트를 드랍하기도 한다. 이런 오버시어랫이나 엘리트랫은 이름이 다른 랫들과 달라서 한눈에 볼 수 있는데, 가장 확실한 구별법은 잡았을때 렉 이름이 Overseer's로 시작한다면 가서 렉을 꼭 확인해보자. 아래는 대략적인 데드사이트별 드랍 테이블이다. 데드사이트의 중간포캣 오버시어랫들에게서 낮은 확률로 위에 언급되지 않은 OPE와 모듈들이 드랍되기도 한다. 또, 각 데드사이트의 공략은 펀즈위키를 비롯한 다양한 사이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유투브에 검색하면 수많은 공략 영상과 코멘트를 볼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참고하면 된다.

5. 안전한 데드털이를 위한 팁

보통 공격적인 경쟁자나 스테에서 배돌리던 로컬해적이 아닌이상 데드러너들을 잘 건들이지는 않는다. 적게는 1개의 사다리에서 많게는 3개 4개의 사다리를 거치는 동안 디렉으로 공격자가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공격이 성공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랫 어글과 데드러너의 디피를 동시에 받게되면 배 한 두대 잃는 것은 한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일반적으로 데드러너들의 샤이니한 배는 기회만 되면 먹고 싶은 꿀 발린 먹이인 만큼 데드사이트를 털고 다닐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은 소소하지만 참고할 수 있는 몇 가지 팁들이다.

  • 성계 이동간에는 항상 클락 모듈을 낀다
    • 코옵널리가 장착 가능한 T3크루저라면 당연히 코옵널리를 달고 게캠 면역을 누리는 것이 좋다. 로섹을 돌고 있다면 널리는 빼고 코옵만 달고 다녀도 절대 게이트에서 죽을 일은 없다. 코옵이 장착 불가능한 함선들도 마웦클락 기술을 이용하면 로섹에서는 절대 게이트 캠핑에 죽을 염려가 없다. 많은 데드러너들이 클락 모듈의 부피가 크다는 이유로 클락을 안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결코 좋은 선택이 아니다. 자신이 다니는 곳이 얼라나 블루 성계가 아니라면 귀찮더라도 디팟을 이용해 클락을 달고 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마웦클락 기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클로킹 트릭을 참조하면 된다.
  • 데드사이트를 포기하는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 위치가 따였고, 자신을 도와줄 아군이 없다면 아무리 마지막 포켓이 눈앞이어도 주저 없이 버려야 한다. 간혹 몇분 ~ 십몇분 숨어있거나, 로그아웃했다가 로컬이 그대로인데도 다시 데드사이트로 들어가는 멍청이들이 있는데, 첫포캣에 들어가자마자 스트라티오스, 블랙옵스 같은 클락쉽이나 커스, 라체시스 같은 리콘쉽들이 너를 반겨줄거다. 특히 리콘쉽 패치 이후로 컴뱃 리콘이 더이상 디렉스캔에 안잡힌다. 그래서 많은 로컬해적들이 커스, 라체시스를 이용해 데드러너를 태클하는 경우가 많다. 컴뱃 프로브가 보였고 그 타겟이 자신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도망가거나 언제든 워프아웃할 수 있게 얼라인을 해둬야만 한다. 만약 컴뱃 리콘한테 태클을 당했다면, 당장 컴뱃 리콘한테 모듈 오버로드하고 딜을 쏟아부어야한다. 운이 좋으면 위치를 따고도 본인들이 데드를 클리어할 여력이 안되서 한동안 캠핑만 하다가 돌아가는 경우도 있으니, 꼭 안전을 확인하고 버릴지 말지를 결정하자.
  • 데드탐사는 2~3클라로 하면 효율도 좋고 안정성도 올라간다
    • 모든 수익활동은 클라가 늘어나면 수익이 비례해서 늘어난다. 데드사이트 탐사도 마찬가지다. 2탱구로 빠르게 데드사이트를 털고 다니는 사람들은 결코 적지 않으며, 굳이 전투 클라가 아니더라도 스캐너나 짐꾼 알트를 데리고 다녀도 매우 유용하다. 스캐너 알트가 있다면 프로빙 보너스가 없는 함선들은 데드사이트 프로빙이 더욱 수월해지고, 데드사이트 입구에 눈깔로 세워두면 컴뱃리콘을 놓칠 일도 없고 디렉스캔으로 놓친 클락 타겟도 사다리를 타기 위해 알트 오버뷰에 보일 수 밖에 없다. 얼라나 블루 지역에서 데드를 돌고 있다면 전투 클라 2~3개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뉴트나 레드 지역이라면 짐꾼으로 알트를 활용해 보급을 최소화시킬 수도 있다.

  • 모바일 디팟을 깔아둔채 사이트를 터는 것은 위험하다
    • 데드사이트를 발견해서 피팅을 바꾸기 위해 ss에 디팟을 깔게 되는데, 보통 이 디팟은 다시 회수하지 않고 그대로 뒀다가 사이트를 클리어하고 나서 돌아와 바로 피팅을 바꾸고 다음 성계로 진행을 한다. 이는 분명 한 성계에서의 체류 시간을 1분이나 단축시킬 수 있지만, 반대로 이 때문에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디렉스캔 상으로 누군가가 데드사이트를 털고 있는 것을 보고, 디팟을 컴뱃 프로빙하고 콥티커로 데드러너의 디팟을 구별해 낸다음에 디팟 옆에서 캠핑을 하는 로컬해적들이 있다. 때문에 디팟을 깔아둔채로 데드사이트를 털때는 디팟이 자신을 낚는 미끼가 될 수가 있다는 점을 항상 인지할 필요가 있다.
  • 로컬 거주민에 대한 정보를 파악한다
    • 처음 한두번만에 해당 지역에 대한 모든 정보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최대한 기록을 남겨서 로컬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활동시간대에 어떤 꼽/얼라가 활동적이고 이들의 스테이징은 어디인지, 어느 성계에 자주 캠핑이 있는지, 경쟁자는 누가 있으며 같이 활동하는 동료가 있는지, 사소한 것이라도 나를 위협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정보를 인게임 노트나, 쇼인포 노트를 통해 최대한 남겨놔야 한다. 이런 정보들을 바탕으로 지금 이 성계에서 스캔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기도 하고, 데드사이트를 털다가 추가된 로컬을 보고 무시 가능한지 주의해야하는지 판단이 가능하다. 아래는 이런 노트의 예시로, Korasen 성계에서 Po1nt G랑 같이 데드사이트로 난입했다는 것과, Kehjari에서 탱구를 타고 데드를 돌고 있었다는 기록이다.

  • 임플란트를 적극 활용한다
    • 임플란트 보너스는 함선 장비이나 리그의 보너스와 별개의 보너스라 중첩 페널티가 없다. 대미지 증가 모듈들은 보통 10% 정도 보너스를 지니는데, 4개를 쓰게되면 4개째는 2.8% 정도의 보너스밖에 얻지 못한다. 즉, 3% 임플 하나 박으면 보통 뎀증모듈을 2~3개 쓰는 데드털이 함선들은 아무 피팅치도 안들이고 대미지 증가 모듈 하나 더 쓰는거나 다름 없는거다. 그리고 택투 임플이나 CA임플세트도 매우 효과가 좋다. 대부분 액티브 쉴탱을 하는 데드털이 함선들에게 크리스탈셋이 얼마나 좋은지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시그니쳐를 줄여주는 할로셋은 T3DD나 널섹데드를 도는 크루저의 탱킹에 크게 기여한다. 또, ca임플세트는 4개를 다 박을 경우 피팅치,캡,쉴드,아머,속도 등 8개 스텟에 4.9%의 보너스를 주는데 추가적인 피팅치와 캡을 이용해 훨씬 단단한 피팅이 가능하다.
1)
따라서 바운티를 제외한 루팅 수익 차이의 상당수는 이러한 데드스페이스 모듈의 함급이나 등급 차이(예를 들어 스몰, 미듐급 모듈이야 낮은 데드사이트에서도 최고급까지 잘만 뜨지만 최고급의 라지급 모듈은 높은 데드에서 뜬다.)에서 기인하며, 낮은 데드사이트라도 빠르게 클리어만 한다면 나름 높은 수익을 노릴 수 있다. 물론 데드사이트를 하나만 털었을 때 기준으로 최대 아웃풋이야 데드 등급이 올라갈수록 확 올라간다.
2)
심지어 이러한 유력자들을 위한 성매매(…)까지… 덕분에 DED부서에서 직접 나서서 처리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핀다고 한다.
3)
하지만 둘이 공통점이 첫 데드사이트에는 템이 나오지 않고, 첫 데드사이트 클리어 후 에스컬레이션으로 일정 점프 내에 Part 2 데드사이트가 뜨고 이걸 깨야 템이 나오는데, 문제는 이 Part 2 데드사이트가 높은 확률로 널섹에 뜬다(…) 안 그래도 T3크루저 자체가 로섹에선 3, 4데드를 못 돌아서 5, 6데드를 털어야 되는데 엔젤, 서펜티스쪽에선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 T3크루저로 엔젤, 서펜티스쪽 로섹을 털겠다면 이러한 점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4)
일례로 아래 함선중 상당수가 드론쉽인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높은 DPS와 안정성, 본체의 피팅 자유도(미드에 태클링 장비를 박는다던가)와 스킬 요구량 때문. 이러한 함선들은 안정적이지만 드론 특성상 다수의 몹을 상대로의 클리어 속도가 느리며, 타겟을 조지기 위해선 드론이 직접 발로 뛰어야 하기 때문에 컨테스트에서 매우 불리한 경우가 많아서 단단한 목표물 하나가 목적인 데드사이트에는 좋지만, 몹이 떼거리로 나오고 보스몹도 원투발리에 끝나는 데드급 컴플렉스 사이트에 대해서는 드론의 DPS를 활용하기가 거의 불가능해 데드 사이트 뿐 아니라 컴플렉스 사이트도 털고 싶다면 굳이 드론쉽이 아니라도 실질적 DPS가 높은 거너리, 미사일쉽을 쓸 수도 있다.
5)
특히 전 영역에서 뜨는 로그드론 컴플렉스 사이트의 경우 평균 루팅 기대값(컴플렉스 사이트의 경우 팩션 로그드론 랫이 무조건 나오며, 룻도 최소 10 ~ 20밀 이상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다)이 높아서 이걸 빨리 터는 것도 많이 중요한데, 이럴 땐 당연히 스몰사이즈 무기가 딱이다
6)
크루저와 DD의 락온 시간(특히 TD는 동급함 중에서도 스캔레졸이 높은 편이다.)도 차이가 많이 나고 근거리에서 랫을 잡는 속도는 당연히 트래킹이 좋고 연사도 빠른 스몰 웨폰 쪽이 우월하다. 무기 쪼개기가 어려운데다 명령을 내리면 3초 후에나 딜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드론쉽의 경우는 아예 논외.
7)
특히 미사일 쉽이라면 어노말리 사이트나 데드사이트의 자코 구간은 오토미사일로 락온 타임 없이 그냥 쓸어담을 수도 있다. 때문에 몇몇 배틀크루저 급은 하급 어노말리 사이트 클리어 속도도 어지간한 크루저보다 빠른 편.
8)
단, 1 ~ 3데드에서는 100 ~ 250밀 상당의 전속성 레지 모듈은 드랍되지 않는다. 몇십밀쯤 하는 프리깃급 프롭, 리페어 모듈 정도가 유효 루팅.
9)
Gist나 Pith같은 접두사 뒤에 뒷말이 좀 더 붙는다. 라지급 모듈은 Gist, 미디움급 모듈은 Gistum, 스몰급 모듈은 Gistii 이런 식으로
10)
특히 하이브리드 웨폰이 TH, KI 혼합속성이라 손해를 보는 일이 많다. TH속성에 대한 저항력은 고작 50%이기 때문에 KI로 때렸을 때보다 유효딜이 2.5배나 높으니 무조건 속성저격을 해야 탱킹을 뚫을 수 있을 것이다.
11)
몇백밀 가량의 로그드론 계열의 모듈도 여기서 나오고 이게 아니더라도 드론 내장이나 드론 칩이 꽤 높은 확률로 나오기 때문에 몇십 밀 정도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데드사이트.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10/19 10:14 저자 110.70.5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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